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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사자처럼 그로스 마케팅 부트캠프 2기] 1차 프로젝트

드디어 멋쟁이 사자처럼 그로스 마케팅 부트캠프가 끝났다.원래 프로젝트 기간에도 글을 계속 쓰고싶었지만 야근에 지쳐 쉬느라 글을 적지 못했다.나만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 프로젝트 하면서 포스팅도 하시는 분 진심으로 존경한다. 일단 프로젝트는 실제 기업과 같이 마케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차 2차 프로젝트 모두 AARRR형식에 맞춰 진행되었고 간단한 흐름을 말하자면시장분석 - USP,페르소나 도출 - 마케팅 기획(kpi 설정) - 랜딩페이지 제작 - GA4,GTM 및 UTM 설정 -Retention(2차 프로젝트) - 성과 분석 및 인사이트 도출 등의 순서대로 진행되었다. 프로젝트를 기획할 때는 figma와 노션을 주로 사용하였고 캠페인 과정에서 사용 되었던 툴들은 Meta Pixel(광고 캠페인 세팅),..

카테고리 없음 2025.08.25

[멋쟁이사자처럼] 그로스 마케팅 day5 - GTM, 메타픽셀 연동

척추요정이 허리피라고 하네요가독성이 지옥입니다. 틀린거나 이상한거 있으면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슴니다.. 사자횐님덜.. 일단 페이스북 '페이지'(계정아님)을 만든 뒤 네모 아홉개있는 버튼을 눌러 '광고 관리자'에 들어가 준다.처음에 우리가 들어왔을 때는 '개인 계정'이다. 광고를 집행하고 개인계정들에게 권한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한다. 뭐 이렇게 뜨는데 일단 나는 건너 뛰어 줬다. 이것저것 만지다 보니 나중에 설정 할 수 있는걸 알아서리.. 다시 하면서 지금 할 수 도 있구나.. 생각했다. 나중에 꼭 비즈니스 포트폴리오에서 내 개인 계정에 권한을 부여 해주어야 한다! 개요를 누른 뒤에 '데이터 연결'을 클릭다음을 대충 눌러주다보면 데이터셋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다시 화면으..

카테고리 없음 2025.06.25

[멋쟁이 사자처럼] 그로스 마케팅 day4

척추요정이 척추 좀 피라고함 오늘은 아침잠을 깨워 주시기 위해 간단한 미션부터 시작했다. 흠.. 이걸 어떻게 팔아야 되지? 아무리 생각해도 남자는 결정권이없다.. 그럼 누구를 노려야 하고 누구를 설득해야 할까? 혼자 고민하다 보니 자주 가던 술집 사장님이 사실 사주랑 타로를 볼줄 모르지만 볼줄 안다고 거짓말을 치며 그럴 싸한 말을 했던게 기억이 났다. (사장님의 이 행동은 추가 구매와 충성 고객? 까지 유치했다..!)내 답은 '아이스크림 하나 사면 타로 봐줄게' 였다.타로랑 사주를 그렇게 믿지 않지만 뭔가 좋은 말을 듣게 된다면 혹하는게 인간 심리라고 생각했다. 이후에 강사님은 예전에 봤던 영화인 'The Wolf of Wall Street' 라는 영화의 모티브가 되었던 조던 벨포트의 말을 인용하며Sal..